지금 쓰는 벨소리
모르는 곳에서 온 전화에 - 이효리 <톡톡톡>
가족의 전화에 - MC The Max <사랑을 찾아서>
대학 친구의 전화에 - Big Bang <Dirty Cash>
동창생들의 전화에 - Epik High <Fan>
그냥 친구들의 전화에 - 윤하 <비밀번호 486>
이 벨소리 목록을 보고 양회장은 "임신이 드디어 막장에 진입했구나"라고 표현했다.
동감한다. 그냥 대놓고 유행곡으로 채워보고 싶었음.
ⓣ http://yeinz.kr/lifelog/trackback/219 (주소를 클릭하면 클립보드로 복사됩니다.)

저는 <비밀번호 486> 인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