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디어 입학식. 이번에 간호학과를 새로운 일원으로 맞이하게 된 상지한의도 입학식 때문에 분주했다. 첫 수업인 경혈학이 끝나자마자 신입생 자료집을 준비하고, 입학식에 참석한 신입생들을 인솔하고, 그리고 나서 바로 과 오리엔테이션이 시작.
간호학과 신입생들의 과 오리엔테이션을 맡았는데, 매끄러운 진행은 아니었으나 어떻게 과대표도 뽑고 수강신청 안내도 하고 할 일들을 마무리했다. 처음 하는 수강신청에 어찌할 줄 모르는 모습이 "역시 신입생은 신입생"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는데, 뭐, 이제 익숙해지겠지. 그럼 앞으로 일 년 잘 해 보자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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