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련기사 : "투표? 평소에 의견 내잖아요", 주간동아 4월 29일자

나는 이 기사에서 투표하기 춍내 귀찮아하면서 쓸데없는 핑계나 대는 한심한 대학생 임신혁 씨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. 이런 식으로 실릴 줄 몰랐던 건 아니고(기자가 내 이름이 나오는 원고를 미리 메일로 보내주었다), 이런 식으로 실렸다고 해서 딱히 씁쓸한 것도 아니고. 그냥 그렇다는 얘기일 뿐.

근데 진보신당이 20% 지지율을 얻는 것도 꿈은 아니라고 한 적은 없는 것 같은데......

2008/04/26 10:17 2008/04/26 10: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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